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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의 Julio Rodriguez, 올림픽 예선전에 대해 ‘가장 특별한 경기 경험’ 소감 밝혀

도미니카 공화국의 Julio Rodriguez, 올림픽 예선전에 대해 ‘가장 특별한 경기 경험’ 소감 밝혀
07/06/2021
J-Rod는 “도쿄올림픽에서 내 나라를 대표해 뛸 것입니다.”, “반드시 도쿄올림픽에 진출할 것이며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뛸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최고 유망주인 Julio Rodriguez는 플로리다 올림픽 예선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로 여겨진다. 지난 토요일 캐나다를 꺾은 후 기자 회견에서 20세의 도미니카 공화국 우익수는 “올림픽 출전을 위해 국가를 대표해 경기를 뛴 것은 선수생활중 가장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Rodriguez는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경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도미니카 공화국이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면 올림픽 경기를 위해 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으며, “소속팀과 의논을 해야겠지만 가능할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패해 올림픽 진출에 성공한다면 반드시 도쿄올림픽에서 내 나라를 대표해 뛸 것입니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올림픽 경기에 출전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는 WBSC 올림픽 야구 아메리카 예선전에서 2홈런 7타점 .458타율의 기록으로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개최 예정인 WBSC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전에 도미니카 공화국이 진출할 수 있게 기여한 선수이다.

토요일, MLB 유망주 3위로 평가되는 우익수는 올림픽 최종예선전 진출이 가려지는 캐나다와의 결정적인 경기에서 활약했으며, "그것은 내 생의 최고 안타였습니다. 느낌이 달랐어요..국가를 대표해서 뛰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토요일 밤, 결국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4-2로 꺾고 플로리다 올림픽 예선전 우승을 차지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야구계는 국가대표팀 뿐아니라 빅 리그에서 만날 J-Rod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